

2PM 닉쿤이 미국에서도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8월 6일 오후 방송된 엠넷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서는 원더걸스의 미국투어 모습과 콘서트 지원사격에 나선 2PM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원더걸스 미국 투어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미국으로 날아간 2PM. 리허설 무대를 마친 후, 닉쿤이 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닉쿤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찬성과 장난을 치며 “하이~ 마이네임이즈 닉쿤”이라고 시청자들에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원더걸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