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떠한 일을 나눈다는건 고마운일인거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전해드리고싶은 이야기가있습니다. 모두 세월호 참사를 잊지않으셨을겁니다. 단원고학생중에도 저와 생일이 같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 김종현 (@realjonghyun90) April 8, 2015 박지윤양 김건우군의 생일이 4월8일 입니다. 하루가 지나긴 했지만... #1111로 무료 문자를 보내주시면 안산합동분향소 전광판으로 표시됩니다. 아이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 김종현 (@realjonghyun90) April 8, 2015 말한마디 나누지 못했고 눈한번 바라보지 못한 아이들이지만 전 가슴께가 아직도 저리고 허합니다. 우리와 같은 숨을 쉬었던 아이들입니다.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남겨진 이들을 위해서라도. 미래를 위해서라도.
— 김종현 (@realjonghyun90) April 8, 2015